1.지방도에서 200m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았는데, 주변의 간섭이 전혀 없어 숲에 있는 것 같아요. 2.일년 내내 참샘이 있어, 여름에는 차고, 겨울에는 샘이 나옵니다. 3. 깨끗한 농막과 농기구용 컨테이너까지 있어, 다른 준비가 거의 필요치 않습니다. 4.380평으로 가족들의 먹거리 정도 마련하기 좋습니다. 5. 예전 사람들이 살던 곳이고, 이곳은 대장간이 있던 곳이며, 특히 동네 샘물터 우물터였다고 합니다. 6.주변이 너무 조용하고, 힐링하고 정말 딱인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