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중왕리의 조용한 농어촌 마을로 현재 여러가구가 귀촌하여 거주하고 있으며, 체류형쉼터 로도 사용하기 좋은 적당한 토지 입니다. 마을공동어업수역이 있어 어촌계의 잇점을 누릴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