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가 고양이와 함께 신축때 부터 거주한 공간입니다. 흡연자 없이 생활했고 안방 화장실은 거의 사용하지 않았어요. 집 환기가 너무 잘 되고 가을,겨울엔 햇빛이 집 깊숙이 들어와 매우 포근합니다. 고양이를 키워 창틀 밑에 벽지 몇 군데가 긁힌 곳은 있습니다. 직장과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가려고 집을 내놓게 되었어요. 매매자가 나타나면 저희도 새로운 집을 구할 시간을 주셔야 합니다. 거래는 부동산 통해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