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둘과 함께 2년 동안 정말 애정 갖고 살았던 집이에요. 깨끗하게 쓰고 청소도 열심히 하면서 관리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21층에서 보는 노을뷰예요. 매일 저녁 거실에서 보는 노을이 정말 예쁘고, 시야가 탁 트여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또 집 자체가 맞바람이 정말 잘 치는 구조라 환기가 정말 잘 됩니다. 8월 한여름 저녁에도 바람이 들어와 시원하게 지냈고, 문을 열어두면 집 전체가 금방 쾌적해져요. 특히 안방 화장실에 창문이 있어서 샤워 후 문만 열어두면 금방 뽀송해지고 곰팡이 관리도 편했습니다. ✅59A 타입이지만 구조가 넓게 잘 빠져서 실제로 보면 59타입보다 훨씬 넓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아이 키우면서 살기에도 정말 편했어요. 1층 내려가자마자 놀이터와 어린이집이 있고 정문까지도 가까워 아이들과 이동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집에 살면서 좋은 일이 참 많았어요. 사업도 잘 풀리고 남편도 승진했고, 간절히 바라던 둘째도 생겼어요. 경제적으로도 좋은 일이 많았던 집이라 저희 가족에게는 좋은 기억이 많은 집입니다😊 ✅집 분위기도 따뜻하고 편안해서 집에 있으면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었고, 2년 동안 층간소음이나 담배 냄새 없이 정말 편하게 살았습니다 이웃분들도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예요 ✔️옵션: 냉장고장 / 복도 팬트리 / 안방 드레스룸 / 식기세척기 / 가스레인지 ✔️시공: 베란다, 세탁실 탄성코트 / 양쪽 화장실 줄눈 저희 가족에게 좋은 기억이 가득한 집이라 다음에 오시는 분도 편안하고 좋은 일 많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