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옹포리 올레14길, 주택 바로 앞에 제주 바다가 펼쳐지는 바다 바로 앞 단독주택입니다. 현무암으로 이어진 제주 해안과 맞닿아 있어 일반적인 바다 조망 주택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대지 241㎡(약 73평)에 주택 83.25㎡(약 25평), 창고 43.51㎡(약 13평)가 있으며, 특히 주택 전면 바닷가 쪽으로 국유지 2개 필지를 현재 사용료를 납부하며 사용하고 있어, 대지 면적 이상의 넓은 외부 공간을 실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진처럼 집 앞에 펼쳐지는 공간과 바다, 그리고 제주 특유의 검은 현무암 해안이 어우러져 공간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는 곳입니다. 현재 주택을 그대로 활용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감각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1인 레스토랑이나 예약제 작은 다이닝 공간으로 만들어도 정말 멋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매물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몇 팀만 조용히 식사하는 공간, 작은 스테이와 함께 운영하는 프라이빗 다이닝, 혹은 나만의 작업실과 세컨하우스까지. 무엇을 만들 것인지 상상하게 하는 집입니다. ✔ 매물정보 위치 : 제주시 한림읍 옹포리 446 대지 : 241㎡ / 약 73평 주택 : 83.25㎡ / 약 25평 창고 : 43.51㎡ / 약 13평 용도지역 : 제2종일반주거지역 매매가 : 5억원 바다 바로 앞 국유지 2개 필지 현재 사용 중 → 사용료 납부 중 / ※ 국유지는 매매 대상 토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