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비박 생활을 즐겨하면서 서울에서 멀지 않고 청정 자연을 누릴수 있는 곳을 찾아 5년 만에 이곳을 선택했어요. 청정계곡을 낀 전원주택 입니다. 주변이 잣나무로 둘러싸인 피톤치드 쏟아지는 아늑하고 조용한곳 입니다. 자연의 소리외엔 어떠한 소음도 없어요. 어떠한 공해도 없어요. 그야말로 환상적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전원생활을 하다보면 알겠지만 중요한 것은 도로 여건입니다. 진입도로가 좁으면 차량이 서로 교차할 때 굉장히 많은 어려움이 있어요. 특히 겨울철 눈이 왔을때 제일 문제가 됩니다. 뷰(경치)가 좋을려만 약간 경사지(높은곳)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눈이 왔을 때 올라가지 못하고 저 아래 세워두고 걸어가야 하는 불편함은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겁니다. 그것도 하루 이틀도 아니고 겨울 내내 눈이 내릴텐데 눈이 녹기 전까지는 불편의 연속 이라는걸 한번쯤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이곳은 전원주택 단지내에 있으면서도 진입도로가 6m로 전혀 불편함이 없어요. 그리고 눈이 오면 낮이든 새벽이든 큰 도로는 양평군에서 제일 먼저 제설 작업을 합니다. 단지내 및 동네 소로길은 동네에서 자체적으로 제설작업을 하므로 생활하는데 무척 만족하리라 봅니다. 감히 노후 힐링 전원장소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전원생활을 하면서 매달 400~500만원의 안정적인수익(세무서 신고 증빙 자료 공개)이 확보 되어 있어요. 수익을 더 만들고 싶다면 얼마든 가능합니다. 현재는 소일거리 씩으로 하면서 월 400만 정도 수익이 됩니다. 이 수익은 누구든 가능합니다. ■아파트 맞교환(교환매매) 가능합니다. ​수도권 주요 지역(서울/경기) 아파트와의 교환 매매도 적극 검토합니다. (차액 발생 시 상호 정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