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건축한 슬라브 지붕에 연와조 구조의 주택으로 1988년 바뀐 소유자가 줄곧 살았습니다. 남향으로 뻥 뚫리고 양면 도로에 접한 코너집입니다. 주변은 단독주택과 고급빌라들이 쾌적한 거리를 두고 들어서 있습니다. 작년말 전기담요 불량으로 인해 1층에 화재가 났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나 리노베이션 또는 재건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