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때문에 혼자서 가끔 거주한 집이라 무척 깨끗합니다. 전철역 바로옆 단지이고 광역버스도 이용가능 무엇보다 고층으로 확트인 전망으로 별장같은 아파트입니다. 남측은 하천과 산 조망, 서측은 석양조망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하천길 산책로 또한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바로 입주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