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읍 도심과 가까운 행안면 진동리 200평 토지입니다. 부안읍 동측에 인접한 위치로 도심 접근성이 좋으면서, 외곽 토지를 찾으시는 분들이 살펴볼 만한 매물입니다. 2021년 기존 176-2번지에서 분할된 필지입니다. 매물 기본정보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진동리 176-17 지목 : 답 면적 : 660㎡ / 약 200평 용도지역 : 생산관리지역 매매가격 : 2억 9,200만원 평당가격 : 약 146만원 건폐율 : 20% 이하 용적률 : 80% 이하 현황 : 농지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 2021년 1월 176-2번지에서 분할된 필지 ★토지,건물등,부동산 매물 접수 환영합니다★ 매물 특징 부안읍과 바로 인접한 행안면에 위치한 토지로, 부안 도심 접근성이 좋은 200평 규모의 농지입니다. 대규모 농지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는 200평 정도의 비교적 적당한 면적이라는 점도 장점입니다. 현재 지목은 답이며 생산관리지역으로, 계획관리지역에 비해서는 건축 가능한 용도의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건축 등 다른 용도로 활용하려면 해당 용도에 대한 인허가 가능 여부와 농지전용 절차를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추천 활용 현재 농지로 이용하면서 보유하거나, 부안읍 가까운 곳의 농지를 장기적으로 보유하려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특히 부안읍 생활권과 너무 멀리 떨어진 농촌지역보다는 도심 접근성을 함께 고려해 토지를 찾는 분에게 잘 맞는 위치입니다. 입지환경 행안면은 부안읍 동쪽에 맞닿아 있어 부안읍 생활권 접근이 편리한 지역입니다. 새만금 개발과 함께 부안지역의 장기적인 변화까지 고려해 부안읍 인접 토지를 찾는 분들이 관심 있게 볼 만한 위치입니다. 다만 향후 개발이나 용도지역 변경 등은 확정된 사항이 아니므로 현재의 용도지역과 이용조건을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물 포인트 부안읍 도심 인접 / 200평 적당한 면적 / 생산관리지역 / 2021년 분할 필지 / 평당 약 146만원 한줄 브리핑 부안읍 가까운 행안면 진동리, 200평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