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지: 충북 영동군 학산면 봉소리 1221번지 ​면적: 542평 (약 1,791㎡) ​지목/현황: 과수원 (대추나무 성목 식재 및 즉시 수확 가능) ​이 땅이 특별히 유리한 이유 (매수자 핵심 혜택) ​1. 농취증(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이 매우 수월합니다 ​빈 땅이나 일반 밭은 영농 계획을 까다롭게 검증받지만, 이 땅은 이미 성목이 자라는 완성된 과수원입니다. ​기존 영농을 그대로 승계하는 방식이라 지자체(면사무소) 농취증 심사 문턱을 훨씬 쉽게 통과합니다. ​2. 매년 땅값 25% '이행강제금' 폭탄 리스크가 없습니다 ​일반 밭은 조금만 방치해도 잡초밭이 되어 휴경지로 적발(매년 감정가 25% 강제금)되기 십상입니다. ​다년생 대추나무 과수원은 나무가 서 있는 것 자체로 농지 활용을 인정받습니다. ​봄·여름 간단한 예초(풀 베기)와 가지치기 정도의 minimal한 관리만으로도 '실경작'이 인정되어 강제금 걱정이 없습니다. ​3. 추후 농지은행 위탁경영(임대)도 용이 ​과수 형태가 잘 유지되어 있어, 향후 직접 관리가 어려워져도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을 통해 합법적으로 위탁 및 임대하기 좋습니다. ​초기 개간 비용 없이 바로 대추 수확이 가능하며, 주말농장이나 귀농·귀촌 첫걸음용 토지로 강력 추천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당근 채팅으로 편하게 문의주세요! (희망 매매가 협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