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부분 수리로 깔끔한 상태입니다. 화장실, 싱크대, 큰방 붙박이장, 보일러 교체, 중문설치, 방문교체, 신발장, 현관문 교체, 방충망 교체 했어요. 베란다 확장은 안했는데 확장한 경우 춥다는 이야기도 있긴해요.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1층이 층간소음 걱정없고 엘베 기다릴 필요 없어서 편리합니다. 층고는 1.5층 정도여서 생활하기 블편함 없습니다. 바로 옆에 증산초등학교와 증산중학교가 있어 아이 키우기에는 너무 좋아요 😀 저는 운동을 좋아해서 비단산에 있는 체육공원과 불광천이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은 도보 7분 거리이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그리고 버스도 너무 연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주변에 DMC센트럴자이가 입주해 있어 매우 쾌적합니다. 이 동네에서 20년 가까이 살았는데 아이 3명이 되다보니 방4개가 필요해서 아파트를 매도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