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그날 다른 노을이너무아름답고 마을이 평온하며 전면오션뷰에 산도 들도 바다도 다보이는 전망굿ㆍ 시골텃새가없고 시내죽림과12분거리이며 앞에 땅이 2백평이 추가로있어 매매가 가능하고 2층은 현재 팬션으로 성업중이며 거품을 다빼고 거의땅값만 받는상황입니다 이마을에 반해서 평생살고 싶어 지었으나 개인사정으로 매매합니다 카페로도 멋진뷰를 자랑할수있고 식당으로도 좋습니다 개인집으로든 상업용으로든좋고 공기가 시내권과 다릅니다 태양광설치도 하수종말처리장까지도 완비ㆍ앞땅엔 지하수설치까지도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