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라고봐도 무방한 생활권을 가진 인프라있는 동네 한 가운데 있는 관리 쉬운 주택입니다.큰 식당들이 연이어 계속 들어오는 추세라 매매 하기 망설였지만 사정상 내놓게 되었습니다.잔디밭에 과실수와 작은 텃밭으로 주택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동네가 엄청 조용한 편이라 한가롭고 이웃분들이 엄청 좋습니다.아파트에 살다가 첫 주택이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좀더 넓은 집으로 가고자 이 집을 매매하려고 하지만 아쉬움이 큰 집입니다.저의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 이 집에 이사오시는 분도 저처럼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