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마을현대 116동1602호로 위층 아래층 옆 가구호까지 모두 다 벽체로 막혀있어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도 난방 한번도 안 할정도로 따뜻한 남향집으로 자녀들 어렸을때부터 약30년 크고 넒은집에서 그ㅈ동안 너무 행복하게 살던집인데 현재 자녀들 모두 결혼 출가하여 부부만 거주하여 작은집으로 이사할 계획으로 매물로 올립니다. 이 집에서 큰 행복 행운이 있었던 집이기에 새로운 집 주인도 큰 행복 행운이 있을거라 생각되는 복 있는 집입니다. 언제든지 연락주시고 집 보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