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처응 이집을 구입해서 집앞 해수욕장 모래시장에서 산책하여 휴양지같은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었고 남편이 다른지역으로 발령이 나서 어쩔수없는 상황에 다른지역에서의 일상을.보내며 짧았던. 시엘더숲의 생활을 그리워합니다. ㅠ 아쉽지만 부산으로 다시 발령을 받을수없다기에 아쉬운 미련을 뒤로하고 급하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올렸습니다. 그리고. . . 2층 세대에게만 4평가량의 전용 테라스의 서비스 공간이 있으니 더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수.있는 보금자리의 기회를 놓히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