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따뜻하고 큰 도로가 없어 조용한 편입니다. 노적봉이 앞에 있어서 산책하기 너무 좋습니다. 초중고등학교 다 있고 마트도 가깝습니다. 내년에 개통되는 성포역 걸어서 5분~10분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