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정말 6천만 원이라고요?” 경북 문경시 농암면 연천리에 아주 특별한 전원생활 터가 나왔습니다. 토지 271평에 농막과 온실하우스까지 포함해서 매매가격은 단 6천만 원!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 주변 환경과 이웃입니다. 현재 인근에는 다섯 가구가 함께 모여 있는데요. 모두 외지에서 들어와 귀농·귀촌을 하거나 체험영농을 하면서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뒤쪽으로는 해발 976m 둔덕산이 든든하게 받쳐주고, 산 능선을 따라 내려오면서 양쪽으로 갈라진 지형 사이에 자연스럽게 계곡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계곡을 따라 맑은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남향으로 햇볕도 잘 들어 계곡 주변의 평지에서는 사과 과수원과 각종 밭작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매물인 512-1번지에서는 주중에는 도시에 있다가 주말이면 이곳에 와서 농막에서 쉬면서 직접 농사를 짓습니다. 온실하우스에서는 고구마, 가지, 땅콩, 옥수수, 배추, 대파, 부추, 들깨, 호박, 고추 등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요. 계곡 둑방과 도로 주변에는 사과나무, 감나무, 대추나무, 밤나무, 매실나무까지 정말 없는 게 없을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좋은 건 다섯 가구가 서로 도우면서 이웃 간에 화합하고 지낸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살아본 사람들은 “정말 여기가 천국 같다”라고 이야기할 정도인데요. 사실 현재 소유자도 정이 많이 들어 팔기가 아쉽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웃들과 잘 어울리고 함께 화합하면서 전원생활을 즐기실 분이라면 좋은 분을 만나 이곳을 이어가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토지 271평, 농막, 온실하우스까지 포함해 6천만 원! 복잡한 도시를 떠나 주말마다 나만의 작은 농장과 쉼터에서 자연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한번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경북 문경에서 만나는 평화로운 전원생활의 터전! 관심 있으신 분은 천억부동산으로 문의해 주세요. ◆소재지 : 경북 문경시 농암면 연천리 ◆지목 : 답 ◆면적 : 895㎡ ◆매매가 : 6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