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로 이사를 가게 되어서 집을 내놓습니다 이 아파트는 제가 살아보니 25층 최상층에 붙은 집이 한집 이고 여성분 혼자사세요 아파트의 유일한 단점인 소음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식탁에서 밥먹을때에는 뒷산의 절경이 보이고 전면 창으로는 원주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왼벽한 전망을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단열이 잘되어있습니다 신축이다보니 단열이 잘되어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듯합니다 주기적으로 아파트에서 소독을 해주시고 저희가 첫 입주 새 제품으로만 들어와서 벌레가 없습니다 도보 오분거리에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반려동물 가능하세요 (저도 고양이 키우고있습니다) 월세의 경우 바닥재와 벽지 손상이 확인될 경우 복구해주시면 됩니다 평수에 비해 확장형이라 30평대 같은 느낌을 받으실수 있을거에요 획장형이지만 옷방, 베란다, 실외기실, 세탁실,화재대피용베란다 등 다용도로 사용가능한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한 세대당 15000원에 아파트 헬스장 이용이 가능하세요 옆의 소하천이 정비중이라(소음없음) 곧 산책로가 생깁니다 이런분들께 추천 드려요 아기가 있는분, 예민한 반려동물이 있는분( 무척 조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