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적 입주 때부터 거주해서 20년 넘게 살았습니다. 자식들 다 독립해서, 부모님께서 이사 가시려고 내놓으셨습니다. 남향이고 사방으로 트여있어서, (집 전망도 정말 좋습니다) 여름에 맞바람 불어 시원하고, 겨울에는 하루종일 해가 들어와 따뜻합니다. 1년 중 에어컨, 보일러 트는 날이 몇 없었습니다. 위치는 주위 도보권으로 지하철 토성역, 부산대학병원, 동아대학교, 깡통시장, 국제시장, 남포동, 롯데백화점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필요한건 거의 다 도보로 해결 가능합니다. 주위 주상복합 아파트들에 비해 장점이라면, 타워 주차가 아니라 지하 지상 주차장이 있는 점 입니다. 살면서 주차로 불편했던 적 한번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