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한 지 약 6개월 정도 된 집으로, 살면서도 늘 우리 단지에서 내에서 뷰는 최고다라고 생각하며 지냈던 집이에요. 무엇보다 거실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조경과 하늘 뷰가 정말 예쁘고, 단지 안쪽을 바라보는 위치라조용하고 편안하게 생활했습니다. 저희는 미니멀하게 생활하는 편이라 짐이 많지 않고,방들도 사용하지않고 있습니다 입주 후에도 집을 정말 깨끗하게 사용해서 새 집 컨디션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집 보러 오시면 직접 보시면 아마 사진보다 더 마음에 드실 거예요. 사실 저희는 이 집에서 계속 살고 싶었는데, 부모님과 가까이 지내야 하는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아쉽지만 매매로 내놓게 되었습니다. 분양가에 가까운 금액으로 내놓을 예정이며, 좋은 분이 오신다면 네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을 보러 오시는 분들께는 저희가 살면서 느꼈던 집의 장점도 편하게 말씀드리고, 따뜻한 차 한 잔 대접해드리고 싶어요. 부담 없이 천천히 둘러보시고 집의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정말 만족하면서 살았던 집이라 다음에 오실 분도 오래도록 예쁘고 편안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집보기는 주말에 가능합니다~^^ 옵션 : 시스템 에어컨 3대 및 안방 붙박이장 📍 위치 및 생활 인프라 • 두정역 도보 약 10분 — 1호선 이용 편리 • 천안터미널 차량 약 5분 • 천안IC 차량 약 5분 — 고속도로 이용 편리 • 두정동 중심 상권 도보 이용 가능 • 롯데마트·메가박스 등 생활·문화시설 인접 • 안성 스타필드 차량 약 20분 • 천안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교통의 요지 → 역은 도보로, 터미널과 IC는 차량으로 가까워 대중교통과 자차 이동 모두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