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신혼 생활 시작부터 아이 둘 낳기까지 잘 살다갑니다. 둘째가 태어나 더 넓은 평수로 옮기기 위해 집 내놓습니다. 시세보다 매우 저렴합니다. 집에서 3분 거리 버스 정류장은 서울 중심이나 경기북부로 가는 대부분의 버스가 지나갑니다. 버스로 방학역, 쌍문역까지 가깝습니다. 창동역은 날씨 좋은 날 걸어가거나 자전거 타고 이용하면 성인 남자 걸음으로 10분 걸립니다. 창동역은 GTX 호재가 있습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우이신설선 준공 예정입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최장점은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를 비롯하여 근처에 소아과가 많고, 마트, 다이소, 올리브영, 버거킹, 학원 등 도보 10분 이내 상권이 잘 형성되어있습니다. 차로 10분 이내 대형마트가 두 곳 있어서 문화센터도 걸어서 다녔습니다. 방학사거리 지나 동부간선도로 출입로가 있어 주말마다 아이들과 놀러가기 좋았습니다. 근처에 놀이터도 있고,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방학천과 발바닥 공원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같은 건물에 아이 키우는 집이 많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신혼부부가 들어오면 아기 잘 생기는 집입니다.) * 감사하게도 올해 12월 17일 양성화 진행됩니다. 일조권 문제 밖에 없기 때문에 양성화에 걸림돌이 없다고 전문가 통해 자문 받았습니다. 참고바랍니다. * 재개발 추진 중 입니다. 예비 조합원분들이 열심히 서명 받으러 다니고 계십니다. 재개발 후 분양권으로 혜택 누리실 수 있습니다. 투자 목적으로 매물 찾으시는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