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천만 원 상당의 비용을 들여 완성한 32평 부영아파트 올리모델링 매물입니다. 단순 도배·장판 수준의 리모델링이 아닌, 내부 전체를 철거한 뒤 처음부터 새롭게 완성한 집입니다. 거실부터 주방까지 집 전체 벽면을 타일로 시공하여 일반적인 아파트에서는 보기 힘든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베란다 공간까지 전체 확장하여 32평형임에도 실제 체감 공간이 훨씬 넓고 개방감이 뛰어납니다. 거실과 주방이 시원하게 연결되어 있어 가족이 함께 생활하기 좋으며, 가구 배치와 공간 활용도 역시 매우 좋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과 자재 하나하나에 신경 써서 시공했으며, 별도의 추가 공사 없이 바로 입주해 생활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구축 아파트의 합리적인 가격과 신축급 인테리어를 동시에 원하시는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직접 보시면 사진보다 공간감과 인테리어의 완성도가 더욱 돋보이는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