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저희가 지낼 때 사진이고 2번부터 현재 사진입니다. 편백나무로 전체 리모델링이 되어 있어 집에 들어서자마자 편백향이 솔솔 나요. 안방도 넓게 빠져 있는 편이고 앞뒤로 베란다가 있어서 유용하구요. 저녁 8시면 조용한 동네라 밤에 편안한 휴식을 보낼 수 있고 층간소음 걱정 없어요. 윗집 조용하고 아랫집은 거주는 안하셔서 저희 정말 편하게 지냈었네요! 저희가 이 집 구하기 전에 정말 많이 알아봤었는데요~ 오래된 연립주택 중 몇년을 살아도 이만큼 깨끗한 곳 없어요! 현재 깨끗하게 리모델링 된 곳에 속지 마시고 손 많이 안가는 이런집 구하세요:) 에어컨 두대, 가스렌지 있구요. 뒷쪽 베란다 진짜 넓구요 지는 해 엄청 밝게 들어옵니다~ 보일러는 21년도에 교체해서 그냥 들어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