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부동산 매매] 1,950만 원으로 마련하는 소액 투자용 야산… 영암군 미암면 임야 지분 매매입니다. 전남 영암군 미암면 채지리에 위치한 가성비 높은 임야 매물이 나왔습니다. 전체 면적 5,951㎡(약 1,800평) 중 약 3,637.94㎡(약 1,100평)를 지분으로 매매하며, 매매가는 1,950만 원입니다. 지목은 임야, 용도지역은 보전관리지역입니다. 본 매물은 마을 가장 안쪽에 위치해 한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소액으로 산림 관리, 농경지 활용, 장기 투자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입지입니다. 교통 여건으로는 미암면사무소까지 차량으로 약 5분, 서영암 IC는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또한 영암군청까지 약 20분, 강진군청 25분, 목포시청 기준으로는 차량 30분 정도 소요되어 주변 도심권과의 접근성이 양호합니다. 토지 형태는 경사도가 완만한 야산 구조이며 표고는 약 100m입니다. 토지 일부는 이미 개간되어 농지로 사용 중이며, 대표 수종은 곰솔나무로 숲가꾸기 대상지 및 수확벌채가 가능합니다. 도로 조건으로는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접해 있고 인근에 주차 및 회차가 가능한 공터가 있어 차량 접근이 수월하나, 토지 내부로의 진입은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본 매물이 지분 매매 물건으로 단독 건축은 제한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농경지 활용이나 산림 관리, 장기 투자 등 기본적인 토지 사용 및 보유는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