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접근성이 좋아요. (하단역 도보 7분, 당리역 도보9분) 주변 편의 시설 잘 되어 있어요. 경비실있어 안전 합니다. 주차되고, 엘리베이터 있어요. 원룸으로는 방이 큼니다. 제일 끝 쪽에 있는 호실이라 더 편하게 생활할수 있어요. 북향으로 승학산 나무들로 인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수 있어 좋아요. 시원한 산 바람 들어옵니다. 갑갑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