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시내 도서관, 수영장, 보건소, 하나로 마트, 초등학교, 중학교 걸어서 5~10분거리. 주택 위치는 쉴 공간으로 최적인데 굉장히 편안하고 아늑하여 번잡하지 않고 방해없이 휴식 취할 수 있다. 바로 앞 도로는 대포 앞 바다로 향하는 완만한 내리막 길. 뻥 뚫린 경치가 정말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