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지번 : 애월읍 봉성리 3162 면적 : 82평 (271㎡) 지목 : 전 지역 : 자연취락지구 (건폐율 60%, 용적률 100%) 소개 : 8천에서 7천으로 할인되었어요. 이런 땅이야말로 정말 알짜배기 땅이랍니다. 이유는 가격이 저렴하게 나온 데다 땅 모양도 좋아서 집 두 채를 짓거나 땅을 두 개로 분할하기 좋기 때문이에요. 자연취락지구는 기반시설이 다 갖춰져 있는 지역이라 바로 건축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는 곳이에요. 그래서 원래 가격이 높게 형성되는 편인데요, 보통 120~150만원 정도가 시세랍니다. 그런데 이 땅은 100만원이 채 안 되게 나왔어요. 또 보통 땅이 아담하면 오히려 시세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반대로 더 저렴하게 나온 거예요. 그래서 총금액이 8천만원밖에 안 되는 거고요, 땅을 사실 때 부담이 훨씬 줄어드실 거예요. 물론 요즘 건축비가 많이 올라서 건축을 망설이실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땅값에서만큼은 부담이 크지 않으니 그래서 더 알짜배기 땅이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를 들어 이 땅이 82평이 아니라 182평이었다면 땅값만 해도 2억이 훌쩍 넘었을 거예요. 이렇게 아담하면서도 집 짓기 좋은 모양의 땅은 그 자체로 좋은 땅이 되는 거랍니다. 그리고 이 82평을 두 개로 나눠서 41평씩 된다고 가정해도 자연취락지구라 각각 1층 24평, 2층 17평 규모의 단독주택을 지으실 수 있어요. 즉, 두 개로 분할하시면 수익을 훨씬 더 키우실 수 있는 셈이죠. 다만 마당은 거의 없는 느낌일 거예요. 펜션은 오히려 마당이 작은 게 관리하시기에 더 편하기도 해서 펜션 두 동 지으실 계획 있으신 분께는 더더욱 추천드려요. 상수도와 오수관도 30m 거리에 있어요. 이 정도 거리면 굴착심의도 필요 없고 그냥 공사해서 끌어와 연결만 하시면 돼요. 다만 지목이 '전'이라 주말농장용 농지취득자격증명은 잠시라도 받아두셔야 해요. 건축하시려면 최소 1~3개월 정도는 농사도 지으셔야 하고요. (보통 건축 설계 넣어두시고 한두 달 농사지으시다가 설계 나오면 건축허가 신청하시면 되는 과정이에요) 굳이 아쉬운 점을 말씀드리자면 주변에 묘가 좀 있는 편이에요. 제주 분들은 크게 신경 안 쓰시는데 육지에서 오신 분들은 조금 꺼리시더라고요. 가격 : 7,000만원 문의 : 쌍아부동산 이보영실장 010-4451-0887 제주시 외도일동 45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