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이 집의 첫 주인 이면서 이곳에서 7 년을 산 사람입니다. 처음엔 미혼 자로써 이곳에 왔는데요. 그땐 공기 좋고 주변 조용하고 집 주변 경관이 너무 이뻐서 이 집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살면서 더 좋았던 건 건물에 사시는 분들이 다 너무 선량하시고 친절하셔서 이웃의 정을 느끼며 살 수 있었던 게 정말 좋았고요. 외출을 하더라도 동서남북으로 서울 일산 파주 의정부 하남 여의도 광화문 맘만 먹으면 30 분 내외로 쉽게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기서 이사 온 후로 하는 일도 잘돼서 결혼까지 하게 됐고요. 출산도 하게 되어 혼자 시작해서 세 가족이 되었습니다. 이 집은 제가 7 년째 살아 보니 정말 장점이 많습니다. 여름엔 주변이 숲이 있어서 찬 공기가 많이 들어오고요. 거실 통창문 열어놓으면 바람이 꽤 많이 들어와서 너무 시원합니다. 겨울엔 단열이 정말 잘돼서 따뜻한 온기가 오래 지속되는 장점도 있고요. 창문 열면 앞에 벚꽃길 나무와 초록 숲이 보여서 시야가 참 좋고. 저녁엔 조용해서 잠도 잘옵니다. 주변에 편의점 ( 세븐) &마트 ( 에브리데이) &카페 ( 투섬) 패스트푸드 점까지 다양히 있고요. 차를 이용하면 스타필드, 롯데몰, 은평성모 병원, 이케아 , 파주 , 운정, 하남, 일산, 까지 정말 접근성이 좋아서 불편한 점이 전혀 없습니다. 대중교통도 큰 도로 나가면 서울 가는 버스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집은 제가 결혼하고 아기를 낳아보니 장점이 훨씬 많습니다. 우선 주변에 숲이라 너무 조용하고요. 아기가 좀 크면 대형 쇼핑몰이 근처에 많아서 충분한 힐링과 해소가 됩니다. 또 아이가 아프면 은평 성모가 20 분 거리에 있어서 그 또한 큰 장점입니다. 또 북한산입구가 근처라 아이 데리고 등산, 계곡 등 체험을 시켜줄 수 있어서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그리고 집상태는 아주 양호한 편입니다. 첫 주인이라 깨끗하게 쓴 편이고요. 나름 인테리어도 해서 더 깔끔합니다. 이상 간략한 집소개를 마칩니다. 초중고 어린이집 동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