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저희 가족이 14년 동안 직접 거주한 집입니다. 다섯 식구가 생활하기에도 불편함 없이 잘 지냈고, 이사를 앞두고 매매로 내놓습니다. 2층이지만 앞을 가리는 건물이 없어 시야가 탁 트여 있고, 창밖으로 사계절의 변화를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저층 특유의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어요. 남서향이라 하루 종일 햇빛이 잘 들어오는 집입니다. 실제로 방문해 보시면 사진보다 채광과 개방감이 훨씬 좋다는 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 등록한 실내 사진은 실제 집의 구조와 기본 시설을 그대로 기반으로 생활용품과 어수선한 부분만 AI로 제거한 이미지입니다. 공간이나 구조를 임의로 변경한 사진은 아닙니다. 14년 동안 직접 거주한 집이라 실제 생활하면서 느낀 부분은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실거주 목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
09/10(목) 이후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