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면 달산리에 위치한 전 으로 비옥한 토질로 농작물이 잘 자랍니다. 90세 노모가 더 이상 농사 짓는 게 힘이 부쳐 땅을 매매하려 합니다. 큰 길 바로 옆이라 농기구 진입이 용이합니다. 또한 조합원 자격이 주워지기 때문에 농민수당, 직불금, 출자금 배당 등 혜택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