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과 정원, 책과 꿈이 머무는 집 집을 고르는 일은 결국 어떤 삶을 살 것인가를 선택하는 일이 아닐까요. 이 집은 조용하고 여유로운 전원생활의 편안함과, 도시 생활에 필요한 편리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집입니다. 언덕이 높지 않아 눈이 와도 이동에 대한 부담이 적고, 마을 이웃들의 인심이 좋아 정겹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넉넉한 2대 주차 공간, 직접 작물을 가꿀 수 있는 텃밭, 가족과 함께 고기를 구워 먹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야외 공간까지 갖추었습니다. 또한 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더욱 마음에 들 집입니다. 실제 주인이 책을 좋아해 많은 책장을 두었는데도 거실에 책을 모두 정리해 둘 만큼 공간이 여유롭습니다. 모든 방향으로 크게 난 창은 집 안에 햇살을 가득 들이고, 2층 거실에서 이어지는 테라스와 옥상에서는 하늘과 바람을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 태양광 설비까지 갖추어 실용성도 더했습니다. 양평과 퇴촌읍내가 약 15분 거리라 병원과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버스정류장도 도보 약 5분입니다. 인근 공원은 산책하기 좋고, 강하중학교도 차량 5분 거리입니다. 농어촌특별전형을 고려하는 가정이라면 자녀에게 새로운 교육환경을 선물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퇴촌·양평 방향 교통도 편리하며, 향후 퇴촌 영동고개 터널 조성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의 개선도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이 집에서는 악기를 시간제한 없이 자유롭게 연주하고, 강아지와 산책하고, 자연 속에서 마음껏 배우며 자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주인은 이곳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자신의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자녀의 성장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나만의 창작과 여유를 함께 꿈꾸는 분이시라면 더더욱 꿈을 실현하실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이 집에서 오래도록 편안한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