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금천리에 위치한 토지 매매입니다. 면적은 509㎡, 약 154평이며 지목은 답, 현재는 전으로 이용 중입니다. 용도지역은 자연녹지지역이고, 용도지구는 개발제한구역입니다. 토지는 금병산과 바람재 아래쪽 청정한 마을 분위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주변이 조용하고 자연환경이 좋아 주말농장이나 텃밭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입지입니다. 특히 토지 옆으로 맑은 도랑이 접해 있어 현장 분위기가 좋고, 주말마다 오가며 농작물을 가꾸기에도 적합합니다. 도로는 8m 도로를 접하고 있어 차량 접근이 편리한 편입니다. 대전과 세종 도심에서 접근성이 좋아 가까운 거리의 주말농장용 토지를 찾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매매가격은 5,400만 원이며, 평당 약 35만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