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지: 송해면 양오리 면적:토지 약 97평 / 약 320㎡ (도로지분 포함) 건평: 27평형 / 89.2㎡ 용도: 근린생활시설 사용승인: 준공 중 건축형태: 경량철골조 방향: 서북서향 난방: LPG 주차: 2~3대 숲세권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 형성된 조용한 외지인 마을 단지 안쪽에 자리해 차량 통행이나 외부 시선의 간섭이 적은 프라이빗한 입지 단지 내 도로는 차량 교행, 강화대교에서도 차량 약 10분 전면 막힘없는 시야가 시원하게 열려 있음 . 봉천산과 전원 풍경이 한눈에 펼쳐지며, 도시의 답답함을 벗어나 자연을 바라보며 온전히 쉬어갈 수 있는, 힐링과 휴양 . 토지는 약 97평으로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규모 조경수와 유실수, 꽃을 식재. 단차를 활용한 텃밭도 마련했습니다. 향후 매수인이 원하는 정원과 외부공간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잡석으로 조성해 활용의 가변성을 높였습니다 건물은 약 27평 규모로, 방 2개·거실 2개·주방·욕실 1개 . 1층은 거실 공간을 넉넉하게 확보 거실 중앙의 TV장은 이동이 가능한 파티션형 구조로 공간을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 . 주방에는 드럼세탁기를 빌트인 2층은 미니거실과 방, 테라스를 조망 중심으로 배치해.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은 다주택자나 선호 경계 휀스 설치 조건 주차는 2~3대 가능해 세컨하우스나 5도2촌 공간으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