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이 집에서 아이도 태어나고, 참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소중한 공간이에요. 개인 사정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아쉬운 마음으로 내놓습니다. 그만큼 애정을 담아 깨끗하게 관리해 온 집입니다. • 달미역 초역세권 — 105동에서 지하철역까지 도보 10분 이내! 집 현관에서 지하철 플랫폼까지 정확히 8분이면 도착합니다. 출퇴근이 정말 편해요. • 여유로운 주차 — 105동은 다른 동에 비해 주차 공간이 넉넉한 편이라, 늦게 귀가해도 항상 1~2자리는 비어 있습니다. • 시원한 뻥뷰 — 앞을 가리는 건물이 없어 탁 트인 개방감이 일품입니다. 답답함 없이 시야가 확 트여요. • 뛰어난 통풍 — 창문만 열어도 바람이 아주 시원하게 들어와, 사계절 내내 환기가 잘 됩니다. • 수납공간 — 냉장고 장에 수납장을 만들어둬서 수납공간이 풍부합니다 입주 날짜는 11월부터 12월 초까지 협의 가능합니다. 일정은 편하게 조율해 드릴게요. 오래 살고 싶은, 정 붙이고 지내기 좋은 집입니다. 좋은 인연 기다리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
11/01(일) 이후 (협의 가능)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