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바닷가 마을에 위치해 주변이 한적하고 프라이빗하게 쉴 수 있는 집입니다. 해변과 항구가 가까워 산책이나 바다낚시를 즐기기 좋고, 테라스에서는 바다와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당과 넓은 테라스가 있어 가족과 바비큐를 하거나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기 좋으며,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마트와 생활편의시설이 있어 조용한 곳이지만 생활하기에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복잡한 관광지보다 한적한 바닷가 생활을 원하시는 분, 주말 세컨하우스나 가족 별장을 찾으시는 분께 잘 맞는 집입니다. 2층이 원룸형태라 가족여럿이서 놀기도 좋습니다. 저도 부모님, 여자친구, 누나가족 이렇게 놀러와서 잘 놀고 화장실도 다 개인이라 너무 편합니다. 실내사진은 이번주 주말이 지나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