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도락산 자락, 10년 전 가격 그대로 내놓는 남향 명당터 1,360평 (평당 20만원) 충북 단양군 가산리 715번지 외 2필지, 약 1,360평 토지 매매합니다. ▶ 기본 정보 소재지: 단양군 가산리 715 외 두 필지 면적: 약 1,360평 지목: 전 매매가: 평당 20만원 — 10년 전 시세 그대로입니다 300평 이상 단위 분할 매매 가능 (원하는 규모만큼 매입하실 수 있습니다) ▶ 입지 — 이런 자리는 다시 나오기 어렵습니다 국립공원 옆, 마지막 사유지급 입지. 이 땅을 제외한 인접 토지 대부분이 국립공원입니다. 뒤로 새 개발이 들어올 수 없다는 뜻이고, 지금의 맑은 공기와 산세가 그대로 보존된다는 뜻입니다. 명산 도락산 입구에서 150m. 퇴계 이황이 이름 붙인 명산 도락산 등산로 입구까지 걸어서 2분입니다. 단양팔경 상선암 300m. 단양팔경의 절경을 마당 앞에 두고 사는 셈입니다. ▶ 땅의 조건 남향 명당터 — 볕이 종일 드는 자리입니다 평탄작업 완료 — 토목 정리가 되어 있어 추가 정지비용 없이 바로 활용 가능합니다 포장도로 접 — 차량 진입이 바로 됩니다 수도·전기 —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어 건축 준비 부담이 적습니다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지형에 앞은 계곡 방향으로 트여 있습니다 전원주택, 세컨하우스, 펜션·캠핑장 부지로 두루 적합하며, 분할 매입이 가능해 가족·지인과 나눠 매입하시기에도 좋습니다. ▶ 안내 현장 보시면 사진보다 낫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방문 안내해 드리니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