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목이 임야(山)와 전(田)인 2필지 토지 - 임야(山)인 토지는 넓은 면적의 토지를 개간하여 전(田)으로 사용. - 임야(山)는 완만한 경사의 토지이고, 입목도가 높지 않아서 개발이 용이. - "산지관리법"의 준보전산지로서 개발이 용이. - 도로와 하천에 접한 토지. - 남고북저 지형이고, 주종이 소나무와 참나무인 토지. -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단가의 급매 토지. 백세공인중개사무소 대표 : 양승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솔내로109 (2층) 등록번호 : 45113-2021-00006 전화번호 : 010-8643-9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