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코로나 피해 귀촌하셔서 전원생활 하시다가 다시 도시로 나오게 되어 사시던 단독주택 매매로 내놓습니다. 완전 정리하실거라 전세나 월세 말고 매매 하실분만 연락주세요~~ 새로 지어서 6년정도 거주 하셨고 워낙 깔끔한 성격이셔서 예쁘고 깔끔하게 잘 가꿔놓은 집이에요~ 거주 가능한 방이 두개에 드레스룸 하나 화장실 하나 이렇게 있습니다. 드레스룸은 꽤 큰편이고 선반도 있어서 옷 말고도 이런저런 물건들 정리하기 좋아요~ 화장대도 설치 되어 있습니다. 집 전체 난방은 기본적으로는 기름 보일러고 그중 황토방 하나는 아궁이 사용도 가능하게 만들어놔서 겨울에 불 떼는 재미가 쏠쏠하고 아궁이 덕분에 난방비 절약도 돼요~ 겨울에 기름 한번 꽉 채워놓으면 겨울 내내 씁니다. 정말 조용하고 공기도 좋아서 전원 생활하기 너무 좋습니다. 집에 포함된 땅은 아니지만 옆에 쓸수있는 텃밭도 있어서 소소하게 농사지어서 자급자족하고 가족들과 나눠먹을 정도의 채소는 키울수 있어요 시골살이 특성상 대부분 차로 이동하셔야겠지만 느린 걸음으로 도보 10분 이내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차로 10분거리에 오수 기차역이 있습니다. 오수역 근처에 병원 시장 마트등 편의시설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부모님은 차 없이 무리없이 왔다갔다 하셨어요. 마트에서 일정금액 이상 물건 사면 물건 배달해주는데 사람도 함께 서비스로 배달 해주심~~ㅎ) 근무중 전화를 못받을수 있어서 가능하면 메세지먼저 주세요~전화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