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산읍 삼달리 2차선 도로 접한 알짜 토지 매매 (992㎡, 계획관리지역) 매물 설명 및 가격 정보 매매가: 2억 1,000만 원 3.3㎡당 단가: 70만 원 소재지: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5-5 번지 면적: 992.00㎡ (약 300P) 지목: 전 (농지)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특징: 2차선 도로 접함, 평탄한 지형으로 접근성 우수 ​ 용도지역 및 법적 체크 본 토지는 건폐율 40% 이하, 용적률 100% 이하가 적용되는 계획관리지역으로, 다방면 활용도가 매우 우수합니다. 2차선 도로에 직접 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 및 기반시설 연결이 원활합니다. 법적 제한사항으로는 가축사육제한구역, 장애물제한표면구역, 공장설립제한지역, 경관보전지구 5등급, 생태계보전지구 5등급, 지하수자원보전 4등급에 해당합니다. 지목이 '전'인 농지이므로 취득 시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이 필요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추천 활용 시나리오 전원주택 및 귀농: 넉넉한 건폐율을 바탕으로 정원과 텃밭을 갖춘 실거주형 주택 부지로 적합합니다. 감성 카페 및 세컨하우스: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소규모 매장, 작업실, 휴양형 세컨하우스로 연출하기 좋습니다. ​ 고즈넉한 예술의 마을, 삼달리 삼달리는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이 자리한 곳으로, 예술적 감성과 고즈넉한 정취가 어우러진 중산간 마을입니다. 주변 오름과 자연환경이 풍부하면서도 성산읍 시내권과 가까워 편의성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 삼달리 오뚜기 개발 사업 호재 식품 전문 기업 (주)오뚜기의 복합문화공간 및 테마파크 조성 사업 소식으로 유입 인구 증가와 지역 활성화, 향후 자산 가치 상승이 크게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 제주올레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 공인중개사: 김준석 휴대폰: 010-8662-3094 전화: 064-764-0640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일주동로 7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