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어머니가 올리셨지만 딸도 올려봅니당 주말마다 왔다 갔다 하던 집이에요! (사실 지금도 팔기 아쉬워하시는 거 같음) 텃밭도 소소하게 가꾸면서 여유롭게 쉬기 좋았던 집🌱 신기하게도 이 집을 산 후 몇 년간 좋은 일도 참 많이 생겼어요🍀 좋은 기운까지 함께 가져가실 분🏡 계약 의사 있으신 분께는 가격 어느 정도 절충 가능합니다 문의 주세요 방문은 가능 날짜, 시간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