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층 탑층이라 탁 트인 전경에 서해대교가 보여요 초등학교는 담을 사이에 두고있어서 도보로 2~3분걸리니 자녀가 있으신 분들께 강추드려요 층고가 높고 아치형이라 집이 넓고 커보여 답답함이 없고 (골프채 휘둘러도 천장 안닿음) 탑층이다보니 층간소음도 없어요. 낮엔 볕이 잘 들어 집이 밝고 저녁엔 창문만 열어놓으면 자연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에어컨이 필요 없어요. 베란다가 있어서 가족들과 고기도 구워먹고 누워서 별도 보곤 했어요. (작은방 베란다는 이자카야 느낌으로 꾸미면 좋을거에요 안방 베란다는 아빠의 작은 골프연습장으로 꾸몄어요) 식기세척기와 오븐은 옵션이고 붙박이장이 있어서 장농 따로 구매하실 필요 없어요 (필요하시면 벽결이,스탠딩 에어컨 두고 갈게요) 옆집 이웃분들 정말 넘 좋으신 분들이시고요 아빠와 엄마 저와 동생의 오랜 보금자리였던 추억이 가득한 집이에요. 이젠 저와 동생 모두 새 가정을 이뤘고, 어느덧 정년을 앞두신 부모님은 두 분이서 사시기에, 조금 더 작은집으로 가시기 위해 내놓은 집이에요. 탑층이라 층간소음과 벌레하나 없었고 빛도 잘 들고 공원과 학교가 잘 보여요. 코앞에 경찰서 우체국이 있고 대형마트가 2개인데 차로 3분거리이고 대형약국도 근처에 있어요. 탑 로얄층이지만 좋은 집 좋은분들이 가져가셨으면 하는 마음에 저층과 동일한 가격으로 저렴하게 올려요 (새 집 9월 입주라 빨리 계약해주시면 이사비와 입주청소는 제가 지원해드릴게요) ❤️.엄마가 집에 늘 계시니 언제든 연락주시고 보러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