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향으로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주방끝까지 햇볕이 함께해서 따스합니다 사는동안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과 좋은일들이 참 많았던곳이고 깨끗하게 사용했지만 10년이 지나다보니 손볼곳 조금 있습니다 둘러보시고 마음에 드심 조건은 기분좋게 가능한 맞추어드릴려고합니다^^ 현재는 공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