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계획관리지역 자연취락지구 대지입니다. -수도, 전기 인입되어 있습니다. -오수는 마을 공공하수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개별 정화조 불필요) -부지내 모든 슬레이트 철거되어있습니다. -유실수로 감나무 3그루, 모과나무, 밤나무, 뽕나무, 호두나무, 비파나무, 애기사과나무 등이 있습니다. 그외 동백나무, 단풍나무, 홍화산사나무, 자엽꽃자두나무 등이 있습니다. -우물이 있습니다. -건축물은 시골집과 조립식판넬주택 두채인데 시골집은 현재 무너진 상태입니다. -부지내 모든 건축물은 건축물대장과 등기가 없습니다. 군청 문의 결과 신고없이 철거 가능하다는 답변 받았습니다. -진입로는 20여년전(추정) 마을도로사업으로 앞 쪽 두 집에서 일정부분 부담하여 길을 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등본 상 도로로 되어있고 소유는 개인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을 대부분 도로가 이런식으로 되어있고 통행에 문제 없습니다. 군청 문의 결과 자연취락지구 비도시지역으로서 현황도로로 인정되어 토지사용승낙서 없이 단독주택 신축가능하다는 답변 받았습니다. -현재 수로로 사용되고 있지만 부지에 접한 등본상 국가소유의 도로가 존재합니다. -200만원 상당의 건축자재 포함입니다. 5년간 5도2촌 용도로 사용하던 집을 개인사정으로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보시다시피 깔끔하지는 않고요. 자연인 좋아하지만 산속에 혼자 있는건 부담스러운 분들은 만족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골목 끝집 이라서 사생활 보호에 탁월합니다. 내가 마당에서 뭐하는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집 뒤쪽이 모두 나무라서 마을에 있지만 숲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입니다. 읍내까지는 차로 10분 안걸리고, 걸어서 10분이면 섬진강변길 산책 가능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빠르게 정리하고 싶어 가격을 낮게 잡았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