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형제들과 추억이 담긴 고향 집이라 노후에 살려고 아껴두었는데, 사정상 아쉬운 마음으로 내놓습니다. ​생활 인프라가 가까워 전혀 불편함 없이 전원생활을 즐기기 최적의 위치입니다. 이웃하는 집이 없어서 시끄럽게 떠들어도 항의 들어올 일 없습니다. ​풍부한 텃밭 공간: 앞마당(화단 포함), 측면 텃밭, 집 뒤편까지 공간이 여유롭습니다. ​비닐하우스 보유: 뼈대가 완비되어 있어 비닐만 씌우시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풍성한 유실수: 매실, 돌배, 은행, 구슬, 비파, 호두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작물: 딸기, 부추, 머위, 더덕 등 다년생 작물도 가득합니다. *건물자체는 솔직히 노후돼서 리모델링이 필요합니다. 그 부분때문에 저렴히 내놓습니다. 약간의 가격조율 가능합니다. ​[방문 안내] ​현재 지인분이 관리 겸 거주 중이며 8월 중 퇴거 예정입니다. ​집 둘러보기는 언제든 자유롭게 오셔서 보셔도 됩니다. ​내부 확인 등 동행해서 보시길 원하시면 주말에 미리 연락 부탁드립니다. ​좋은 인연이 닿아 예쁘게 가꿔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편하게 채팅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