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잘들고 귤이맛있어요 수도 전기시설도 다 있어요 집 지어서 살아도 되요 오빠가 해외살아서 엄마가 관리를 하시는데 이젠 나이가 있어서 관리를 하지 못할꺼같아 매매로 내놓습니다 요즘 밭 시세에 비에 저렴하게 내놓았어요 평당35만 밭 가는 골목에는 양쪽으로 집들이 쭉 있어요 세화리 한아름식당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