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가 조용하고 아기 둘을키우지만 만족하면서 즐거운일이 가득생김 회사 출퇴근문제로 부득이하게 옆 동네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라 아쉬움가득입니다. 좋은 추억들이 많이 생긴 집이며 펜트리 공간들이 굉장히 넓어 짐 정리부분에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