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부동산] 사방이 탁 트인 독립형 3,171평 임야, 7,800만원 매매 전남 무안군 해제면 산길리에 위치한 대규모 임야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초록 들판 위에 동그랗게 자리한 독특한 지형과 사방으로 탁 트인 조망을 갖추고 있어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공간을 찾는 분들에게 관심을 받을 만한 토지입니다. 해당 토지는 총 10,482㎡(약 3,171평) 규모로 보전관리지역 및 준보전산지에 속하며, 지목은 임야입니다. 넓은 면적을 활용해 자연 속 휴식공간이나 다양한 산림 활용을 계획할 수 있는 매물입니다. 특히 토지 주변으로 시멘트 포장도로가 둘러싸고 있어 차량 진입이 수월합니다. 인근에는 전봇대도 위치해 있어 전기 인입을 검토하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토지에서 차량 약 5분 거리에 바다가 위치하며, 주변으로 수로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토지 내부에는 30년 이상 된 소나무와 참나무, 단풍나무 등이 울창하게 자리해 숲속의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무안부동산 마을과 다소 떨어진 독립적인 위치에 있어 프라이버시 확보에도 유리합니다. 주변에 높은 산이나 건물이 없어 일조량이 풍부하며, 사방으로 시야가 열려 있어 개방감도 뛰어납니다. 해제면사무소까지 차량 약 5분, 칠산대교 약 15분, 북무안IC 약 25분, 무안군청까지 약 30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자연 속 입지임에도 생활권 접근성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매매가격은 7,800만 원으로, 3,000평이 넘는 넓은 면적을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무안군 부동산 매물정보 소재지 :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산길리 매매가격 : 7,800만 원 토지면적 : 10,482㎡(약 3,171평) 지목 : 임야 용도지역 : 보전관리지역, 준보전산지 도로조건 : 토지 주변 시멘트 포장도로 특징 : 독립적인 위치, 사방 탁 트인 조망, 바다 차량 5분 자연환경 : 30년 이상 소나무·참나무·단풍나무 숲, 주변 수로 기반시설 : 전봇대 인접, 차량 진입 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