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식 보기드문 사방 막힘없는 예쁜복층입니다 초,중,고등학교 도보 5분이내 성포역 도보 10분 신안산선 개통시 역까지 도보5분예상 집주인께서 건축일을 하셔서 집안 구석구석 예쁘고 실용적으로 추가 인테리어 공사를 하셨습니다 몸만 들어가서 손댈 곳 없이 그냥 생활 하시면 됩니다 사진으로도 알수 있겠지만 직접 현장에 가셔서 보시면 홀 딱 반할 정도로 주인의 정성이 엿보이는 집입니다. 살림살이가 많아도 얼마든지 수납 가능하고 화분을 키우고 있는 테라스는 식물원에 온것같은 착각을 줄 정도로 놀라움을 선사하고 옥상 야외에는 다 먹지도 못할정도의 앵두가 달리는 앵두나무도 있고 돈 꽤나 들인 파라솔도 있습니다 어떤 말보다도 직접가셔서 보시면 누구나 만족할만한 집으로 관심있으신분께서는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