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2채 지을토지입니다 또한 이토지뒤로 맹지 약2200평 3필지가 있어 투자가치가 매우높은땅입니다 초지대교에서 5분 경제자유구역 예정지 인근 입니다 주변에 구옥이 없고 외지인 더많은 강화에서 최고로 인심좋고 기독교적인 대표마을로 인근에 교회와 마을회관이 있어 오히려 외진산밑이나 바닷가보다 살기좋은 마을을 증명합니다 건폐율은40% 용적을은 150%이며 소음이라해서 주택신축후 거주하시면 5키로 떨어진곳에 예비군훈련시 사격소음이 있다해서 식구별로 년 상당한 보상을 받으시고 제가사는 바로아래는 죄외구역으로1원도 못받고요 우리마을에는 이제 관리지역땅이거의없어 희소가치가 상당합니다 농림지역은 건축행위 불가 토지최소분할면적도 600평에 추후 12월경 경제자유구역 발표있으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 거래하기가 불가능해집니다 이점 중요시 관찰해 보시고요 농지전수조사라는 희대의 사기건같은 놀음에 농민과 힘없는 사람만 손해를 볼뿐 법을 아시는 분들은 주식시장과 마찬가지로 남이 안살때 좋은땅 사서 제2의 인생이든 미래계획이든 세워가시기 바랍니다 250평이하는 주말농장용으로 농업인이 아니어도얼마던지 토지매매가가능해 농취증걱정은 마세요 지주가 은행경력에 법무 중개업 건축업등 다양한 경력이 있으니 뭐든지 알고자 하면 다도와 드리고 제3의 검증을 거치며 편히 거래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