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륜면 보월리에 위치한 한적하고 살기 좋은 동네입니다. 고령 성주간 큰도로에서 큰 다리를 지나 작천이라는 깨끗하고 이쁜동네를 지나서 보월리에 위치한 곳입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오랫동안 계셨던 곳으로 외지에서도 농막을 짓고 주말을 보내고 갑니다. 주변 사람들도 좋고 앞에 하천도 흐릅니다. 제가 살때는 조금 더 주고 샀는데 아깝지만 팔게 되었네요. 270평에 계획관리지역인데 도로가 들어가고해서 사용 가능한 평수는 220평입니다. 와서 한번 구경해보시고연락주세요. 옆에 제가 거주하기에 문의주세요~^^